공유하기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15일 서울 중구 신문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희망래일 창립1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에서 인사하고 있다.
희망래일 주관으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평화경제시대를 선도하는 동해북부선의 역할과 미래상-동해북부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및 조기착공을 제안하며'라는 주제로 인사말, 경과보고, 세미나 좌장, 기조발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희망래일은 남북철도 연결로 인적 물적 정서적 교류가 가능한 한반도를 만들고 유라시아대륙을 거쳐 베를린 파리 런던까지 내달리는 비전을 내세우며 지난 2010년 창립한 시민사회단체로 이철 전 철도공사 사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