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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부의장은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복지정책을 선도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한 사회복지인들께 감사드린다”며 “2020년은 ‘사회복지’가 수혜자에 대한 일방적 지원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해, 복지의 사각지대가 없는 경기도를 위해 1360만 도민이 함께 나아가는 원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 함께, 주변의 어려움을 돌보는 것 또한 우리 사회의 중요한 책무”라고 말하며, “경기도의회는 사회복지인의 긍지를 높이고, 도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경기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쳐가겠다”고 강조했다.
오늘 행사에는 이경학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김희겸 행정1부지사, 경기도의회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 최종현, 왕성옥, 권정선, 김영해, 이애형 의원을 비롯해 사회복지 관련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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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