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제네시스 SUV 'GV80' 주행 사진. /사진제공=제네시스

현대공업이 현대차의 첫 SUV 모델인 제네시스 GV80의 판매량이 확대될 것이란 기대감에 두자릿수 급등세로 거래를 마쳤다.

22일 오후 3시30분 장마감 기준 현대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1115원(29.97%) 오른 4835원에 장을 끝냈다. 기관이 6만857주를 사들인 반면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만220주, 1만6540주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는 최근 첫 럭셔리 플래그십 대형 SUV인 제네시스 GV80의 공식 출시 행사를 열었고,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관련 시장에서 CV80에 대한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현대공업은 14일 제네시스 브랜드 첫 SUV 모델 GV80의 시트패드, 암레스트, 백보드 판넬 등 주요 내장재 부품에 대한 공급 계약을 맺고 양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