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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7일 이모씨(36)가 발열과 흉통, 호흡곤란 등의 증세로 용인시 기흥구 한 병원을 찾았다가 우한 폐렴 유증상자로 분류돼 국군 수도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음성 판정을 받고 귀가했다.
이에 용인시는 지난 20일부터 운영하던 보건소 방역대책반과 재난상황실을 27일부터 시민안전담당관, 보건소, 공보관 행정과 등 각 부서가 참여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했다.
이에 용인시는 지난 20일부터 운영하던 보건소 방역대책반과 재난상황실을 27일부터 시민안전담당관, 보건소, 공보관 행정과 등 각 부서가 참여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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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