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는 5층 스마트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샵 ‘게이즈샵’에서 스마트 액자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액자 ‘블루캔버스’는 핸드폰의 앱으로 간편하게 업로드 해 소지하고 있는 여러장의 사진과 영상을 수시로 바꿔 감상하고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명화, 아트 등 무료작품 2400여점을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료 서비스를 통해 작품을 업데이트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