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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액자 ‘블루캔버스’는 핸드폰의 앱으로 간편하게 업로드 해 소지하고 있는 여러장의 사진과 영상을 수시로 바꿔 감상하고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명화, 아트 등 무료작품 2400여점을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료 서비스를 통해 작품을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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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