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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테크 스타트업 포레가 24시간 무인 '스터디카페 포레 대치본점' 개관을 기념한 오픈하우스를 진행한다. 숲 컨셉의 자연주의 학습, 몰입 공간을 내세우는 스터디카페 포레는 오는 2월 7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오픈과 관련해 포레는 2월 8~9일사이 서울 강남 대치동에 위치한 스터디카페 포레 대치본점 방문 고객 전원에게 1만원 상당의 고급 미스트 '라르끄'를 현장에서 증정한다. 300명 한정이다.
또 1만 시간 자유이용권을 증정 행사다. 총 1천만원 규모로, 2월 29일까지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응모자 SNS에 스터디카페 포레 내부사진 촬영 후, 해시태그(#스터디카페포레, #대치동스터디카페)와 함께 짧은 이용후기를 올리면 된다.
추첨 선정을 통해 1등 1명에게 '3년간 매일 8시간 이용' 가능한 '8,760시간 시간권'을 지급한다. 이어 2등 2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1,000시간 시간권'을 준다.
이외에도 오픈 기념 반값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몰입두배 가격반값'은 '시간권 30시간'과 '시간권 50시간'을 반값에 공개한다.
이외에도 오픈 기념 반값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몰입두배 가격반값'은 '시간권 30시간'과 '시간권 50시간'을 반값에 공개한다.
'반값묻고 사물함더'는 '시간권 100시간' 구매자에게 50% 할인 혜택에 더해, 개인사물함 30일을 무료 지원한다. '공간을 지배하는자'는 '1인실 30일권'을 정가보다 50% 저렴하게 내놓는다. 오는 2월 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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