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동 아파트 84.9㎡, 1회 유찰 3억632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578번지 일대 현대그룹중계동주택조합2차아파트 115동 7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수암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위치한 2개동 140가구 규모의 단지로 1993년 11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총 9층 중 7층의 남향이며 전용면적 84.9㎡에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한글비석로, 중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수암초, 을지중, 불암고 등이 인근에 있다. 최초 감정가는 4억5400만원이며 한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 최저가는 3억6320만원이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가압류 5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임차인 2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는 평가다.

매매시세는 4억1000만~4억7000만원이며 전세가격은 3억~3억3000만원 선이다. 입찰일은 2월24일로,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9계에서 진행한다.


사건번호 19-106798

◆백석동 아파트 84.6㎡, 1회 유찰 2억6950만원

경기 고양 일산동구 백석동 1139번지 백송마을아파트 804동 901호가 경매에 나왔다. 백마고등학교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1994년 10월 최초 입주한 단지로 6개동 604가구로 구성된다. 해당 물건은 총 18층 중 9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84.6㎡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강촌로, 백석로 등으로의 진·출입이 수월하다. 백석초, 백마중, 백마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최초 감정가는 3억8500만원이며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2억6950만원이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3건, 가압류 2건, 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시세는 3억5000만~3억8000만원이며 전세가는 2억8000만~3억원 선이다. 입찰일은 2월26일이며 고양지원 경매 2계에서 진행한다.


사건번호 19-63354

◆당동 아파트 84.9㎡, 1회 유찰 3억7920만원

경기 군포 당동 1020번지 삼성마을아파트 303동 8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기초등학교 북서측에 위치한 7개동 342가구 규모의 단지로 2014년 5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17층 중 8층에 위치한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84.9㎡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군포로, 삼성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신기초, 용호중, 용호고 등이 인근에 있다. 최초 감정가는 4억7400만원이며 한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의 최저가는 3억7920만원이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 3건, 가압류 5건, 질권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는 의견이다.

매매시세는 4억2000만~4억7000만원, 전세가격은 3억5000만~3억7000만원 선이다. 입찰은 안양지원 경매 1계에서 2월25일 진행된다.

사건번호 18-103106

☞ 본 기사는 <머니S> 제631호(2019년 2월11~17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