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으로 택배와 온라인쇼핑, 편의점 관련 종목주가 강세다./사진=머니S.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으로 택배주와 온라인쇼핑주, 편의점 관련 종목주가 강세다.

3일 오전 9시 44분 현재 CJ대한통운이 전 거래일 대비 2.4% 오른 14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온라인 쇼핑 관련주인 현대홈쇼핑 3.06% 오른 7만7400원, 신세계 I&C 1.33% 오른 11만4500원 등에 거래중이다. 편의점 관련주인 GS리테일 2.14% 오른 4만500원, BGF리테일 3.03% 오른 1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우한 폐렴 확산으로 마스크, 손세정제 외에 택배, 온라인쇼핑 관련주까지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우한 폐렴 확산으로 이커머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증가하면서 해당 관련 종목주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