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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5.01%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이 적금에 2만여명의 고객이 몰려 오전부터 뱅킹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지연되고 있다. 오전 10시15분 기준 '하나원큐' 앱 대기인원은 2만3040명이며 대기시간은 40분44초다.
이날 하나은행은 연 5.01%의 정액 적립식 적금 상품 '하나 더적금'을 내놨다. 오는 5일까지 판매하는 이 상품은 1년제 적금이며,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 30만원 이하다.
하나원큐 앱 뱅킹 화면/사진=이남의 기자 기본금리 연 3.56%에 온라인 채널 가입(연 0.2%)과 하나은행 입출금통장으로 자동이체 등록(연 1.25%) 조건을 충족하면 우대 금리 혜택이 부여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적금에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빠른 로그인을 위해선 접속창을 닫지 말고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하나은행은 연 5.01%의 정액 적립식 적금 상품 '하나 더적금'을 내놨다. 오는 5일까지 판매하는 이 상품은 1년제 적금이며,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 30만원 이하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적금에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빠른 로그인을 위해선 접속창을 닫지 말고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브랜드 명칭 변경을 계기로 ‘하나’라는 그룹 브랜드의 일원화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겠다"며 "모두의 기쁨을 위한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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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