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신학기를 맞아 새롭게 선보인 하이클래스 웹(Web)·앱(App)서비스는 학급운영에 필요한 알림장을 비롯, 카카오의 보이스톡 기능과 같은 ‘하이콜’, ‘하이톡’ 등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교사가 직접 올린 학생의 학교 생활 사진 및 영상 역시 학부모와 학생 모두 간편하게 웹·앱으로 보고 다운받을 수 있다. 업로드 할 수 있는 사진 장수에 제한이 없고 쉽게 다운로드가 가능해 교사, 학부모, 학생 모두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학부모는 자녀의 학교 생활을 담은 앨범 및 학교에서 일괄 발송하는 가정통신문을 집에서 쉽게 받아볼 수 있다.
허주환 아이스크림 사업본부장은 "타사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알림장 기능을 통해 교사와 학부모의 소통을 더욱 원활히 하고 그들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고자 했다"며, "메인 기능인 알림장 외에도 교사와 학부모의 편의를 고려한 서비스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하이클래스만의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