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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23명으로 늘어난 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에서 방역작업단이 KTX열차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한국철도는 신종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매일 1회 이상 모든 열차에 대한 방역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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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