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예비후보가 '신종코로나' 관련, ‘알기쉬운 3가지 실천 방안’을 제안한 눈길을 끌었다. / 사진제공=조계원 예비후보 제21대 국회의원 총선에 여수 갑 선거구에 뛰어든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시민건강 보호를 위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조 예비후보는 최근 심각해져가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관련해 “시민을 보호하는 일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선거운동 보다 시민건강 보호를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코로나 박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어 "늦장 대응보다 과잉 대응이 낫다”며 “많은 홍보를 통해 시민이 이미 예방행동수칙을 알꺼라 자신하기 보다, 시민이 더욱 쉽게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예방홍보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21대 국회의원 총선에 여수 갑 선거구에 뛰어든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선거운동 대신, 여수 시민건강 보호를 위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사진제공=조계원 예비후보 조 예비후보는 ‘알기쉬운 3가지 실천 방안’으로 ‘첫째 손씻기, 둘째 마스크 착용과 기침예절, 셋째 의심 상황시 전화상담 먼저하기’를 제시했다.
또한 조 예비후보는 “최근 광주의 16번째 코로나 확진자의 남편이 광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뒤, 여수 지역사회가 큰 불안감에 휩싸였던 것이 사실” 이라면서 “다행히 음성으로 나왔지만, 안심하기 보다 더욱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우리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