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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연은 급격한 소비심리 위축세를 겪고 있는 아산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에서 결정됐다. 아산시와 충남신용보증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재단이 특례보증을 서면 하나은행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출을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아산지역에 방역마스크 1만개도 지원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우한 교민을 위해 포용적인 마음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아산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지원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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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