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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중국 후베이성 보건당국은 어제 하루 동안 최초 발병지인 우한을 포함해서 후베이성에서만 신종코로나 사망자가 91명 더 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 내 다른 지역 사망자까지 포함할 경우 중국 내 누적 사망자는 최소 902명으로 900명을 넘어서는 것으로 추산된다.
또 어제 후베이성에서만 확진자가 2618명이 추가돼 중국 본토의 신종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3만 9000명을 넘어서 4만 명에 육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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