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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오전 SNS를 통해 “경기도내 11번째 확진환자(전국 28번째)가 추가 발생했다”며 “현재 명지병원에 격리 중”이라고 신속히 올렸다.
이 지사는 28번째 확진자는 30세 중국인 여성으로 3번째 확진환자의 지인으로 3번째 환자 확진판정(1월 25일)에 따라 자가격리 중 양성 확인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어 "역학조사가 진행되는 대로 정확한 세부정보를 알려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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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