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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1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관계자는 이날 "옹성우가 '전참시'에 출연하게 됐다. 녹화일은 미정이다"고 밝혔다.
옹성우는 지난 2018년 12월 '전참시'에 전화통화로 깜짝 등장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박성광이 '쇼! 음악중심'에 스페셜 MC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고, 박성광이 옹성우에게 조언을 받기 위해 전화통화를 하게 됐다. 옹성우는 박성광에게 진행멘트 팁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옹성우는 오는 15일 첫 방송될 JTBC '트래블러-아르헨티나'에서 강하늘, 안재홍과 함께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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