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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시 지원금 1000만 원이 포함된 1500여만 원 상당의 통합형 바우처(자부담 30% 포함)을 제공해 디자인 개발, 통·번역, 전략 컨설팅, 해외규격인증, 국내외 전시회 참가, 온·오프라인 수출마케팅 등 수출에 필요한 1000여 수행기관의 6000여개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부여한다.
특히 기업의 해외마케팅 활동 전반에 대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무역전문가의 1대1 밀착 컨설팅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전년도 수출실적 2000만 달러 미만)은 KOTRA홈페이지와 수출바우처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공고를 통해 오는 28일까지 광주전남KOTRA지원단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 밖에도 시는 관내중소기업의 수출활동 지원을 위해 수출진흥자금 조기지원,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국제 유망전박람회 단체 참가, 온라인 수출마케팅 등 다각적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19로 자칫 우려되는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 우리 중소기업의 경제적 충격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소통하고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과 수출애로 해소를 위해 지역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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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