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7일 업계에 따르면 마샤는 최근 '유자 모드 액상'을 출시했다. 모드 기계 유저 사이에서 제품 출시 요구가 이어지자 고객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조치다. 각종 SNS에서는 유자 모드 액상 출시 소식을 반기는 폐호흡 유저들의 글이 잇따르고 있다.
유자 모드 액상은 기존 입호흡 유자 액상과 같은 전라남도 고흥에서 재배한 유자에서 추출한 천연 유자 오일을 사용했다. 유자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렸으며 모드 기계 특성상 맛 표현이 극대화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유해성 논란에 따른 액상형 전자담배 시장이 침체됐지만 수많은 가향 액상 중 유자라는 한 가지 향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화학원료와 미국약전(USP, 미국 약전 회의에서 발행하는 약물의 기준을 나타내는 공인된 규격) 그레이드 식품첨가물로 제조돼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실제 마샤는 유자 액상 신제품 안전성에서 유해성분 불검출을 전제로 한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실제 마샤는 유자 액상 출시 전 식약처에서 발표한 대표적인 유해성분 ▲디아세틸 ▲아세토인 ▲2,3-펜탄디온 등의 불검출을 사전 검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