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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보궐선거를 60여 일 남겨둔 상황에서 공약을 마련하고 있지만 군민이 원하는 일이 우선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군민 정책제안을 도입했다.
함평군민이나 향우들은 언제든 정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직접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제안이 접수되면 정 예비후보와 정책팀은 제안의 타당성을 검토해서 채택여부를 결정한다. 제안이 공약으로 채택되면 제안자에게 채택여부를 통지한다.
정 예비후보는 "이번 보궐선거는 중앙 정치인을 선출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군의 화합과 번영,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할 일꾼을 선출하는 선거로 무엇보다 군민의 뜻과 제안이 최우선적으로 정책에 반영되어야 한다" 며 "정책제안에 적극 참여해 줄 것"를 당부했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최근 주민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함평 실내수영장 건립, 등 체육 인프라를 더욱 확충해 나갈 것을 피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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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