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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는 세 번째 반찬으로 ‘산속의 장어’라고 불릴 만큼 면역력에 좋은 마를 활용한 마전을 소개했다. 마는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알려졌지만, 콧물처럼 끈적끈적한 식감 때문에 호불호가 매우 강한 편. 광희는 마를 손질하던 중 “다리에 털이 듬성듬성난 것 같다”며 “끈적한 식감이 싫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수미는 “오늘 만든 마전 집에 가져가도 되냐”며 “내가 웬만하면 방송국 재료는 집에 가져가지 않는데 마전을 가져갈거야”라고 마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마전은 전세계 사람들이 다 드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
수미 식 마전의 첫 단계는 마 껍질을 깎는 것. 송훈 셰프는 “마에 있는 수산칼륨 성분이 가려움을 유발할 수 있으니 장갑을 꼭 끼고 손질하라”고 조언했다.
껍질을 벗겨 다진 마에 부추와 양파를 더해 부쳐주면 김수미 식 마전 완성. 김수미는 “얼마나 맛있는데 이게 도대체 뭔지를 모른다”고 자신했다.
그 말대로 장동민은 “감자전에 10배는 맛있다. 전혀 미끄덩거리지 않는다. 양파와 부추가 들어서 단 맛도 난다”고 극찬했다. 송훈 셰프 역시 감탄사를 연발, 최고의 리액션을 보였다.
껍질을 벗겨 다진 마에 부추와 양파를 더해 부쳐주면 김수미 식 마전 완성. 김수미는 “얼마나 맛있는데 이게 도대체 뭔지를 모른다”고 자신했다.
그 말대로 장동민은 “감자전에 10배는 맛있다. 전혀 미끄덩거리지 않는다. 양파와 부추가 들어서 단 맛도 난다”고 극찬했다. 송훈 셰프 역시 감탄사를 연발, 최고의 리액션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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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