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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북도에 따르면 전주에 사는 20대 여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 중이다. 당초 전북은 자가격리자가 2명이라고 발표했으나 그중 1명은 대구 거주로 확인돼 1명으로 정정했다.
이 여성은 31번째 확진자와 대구 한 신천지교회에서 지난 9일 함께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전북도와 전주시는 강력 대응 차원에서 자가격리 조치를 취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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