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창섭 여주부시장, 친환경 IT기업 입주예정지 방문. / 사진제공=여주시
지난달 1일 여주시에 취임한 예창섭 부시장은 다양한 현장의 이야기를 나누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등을 고민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20일 예 부시장은 2019년 9월 능서면 광대리 일원에 공장설립이 승인된 친환경 IT기업인 ㈜고영테크놀러지 입주예정지를 둘러보고 담당공무원으로부터 공장 이전을 계획 중이던 해당 기업의 유치추진과정과 향후 계획을 보고 받으며 현장 점검했다.


예 부시장은 해당 기업과 협력기업의 추가 유치로 여주시에 미치는 고용, 세수 등 긍정적 효과를 언급했으며 준공에 이르기까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고 또한 추진과정에 어떠한 의혹도 없도록 기업유치에 힘써 달라고 격려했다.

고영테크놀러지는 2002년도에 설립되어 서울가산디지털단지·경기도 광명·용인에서 반도체 검사장비와 의료장비를 제조하는 첨단기업체로, 2018년 기준 매출액 2382억원, 영업이익 460억원의 중견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