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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본방송이 1회 연장됐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측은 제1대 트롯맨과 결승 진출진, 그리고 화제의 참가자가 총출동한 '스페셜 갈라쇼'를 펼친다.
이번 '스페셜 갈라쇼'에는 김연자, 백지영, 홍진영, 린, 치타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명실상부 국가대표 디바들이 전격 출격한다. 또 마스터로 활약한 장윤정과 트롯맨들의 특급 컬래버 무대가 펼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욱 치솟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스페셜 갈라쇼'는 무려 4200석 규모의 일산 고양 체육관에서 전격 개최되는 만큼, 유례없던 역대급 대규모 트로트 공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우승자들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스페셜 무대를 비롯해 결승 진출자들이 자신이 평소 즐겨 듣던 '최애곡'을 직접 불러주는 코너, 이름만 들어도 가슴 떨리는 레전드 디바들과의 듀엣, 또 트리오 무대 등이 다양하게 구성된다.
여기에 트로트 여제로서의 카리스마를 뽐낼 장윤정과 트롯맨들의 컬래버 무대까지, 눈과 귀를 호강시키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황홀한 트로트 대축제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애초 10회로 우승자를 가리고 갈라쇼를 1회 방송하는 총 11회 방송을 계획했으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갈라쇼 2회 방송을 추가하며 총 13회로 편성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방송은 총 2주분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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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