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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하 위원장)이 21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이 위원장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국립의료원에서 오전 9시 검사한 결과 이 위원장 부부 모두 음성"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한 의료기관을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지난 6일 이 원장인 지역구 운동의 일환으로 확진자가 발생한 종로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기 때문이다.
이 위원장 측은 "복지관을 방문했던 6일로부터 어제까지 잠복기가 끝났고 아무 증상이 없었다"면서도 "유권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이 위원장이 방문한 복지관은 지난달 30일 첫 종로구 거주 확진 판정자가 나오자 지난 1일 폐쇄, 3일 전체 소독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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