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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파 경로는 또 대구 신천지 교인으로, 이로써 광주에선 6명이 확진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다.
23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대구 신천지교회를 다녀온 뒤 126번 확진자가 된 A씨(30)의 부인 B씨(31)가 이날 오전 6시쯤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B씨는 현재 조선대병원 음압병실에서 치료 중이다.
A씨는 지난 16일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예배를 봤다. A씨는 두통 증상을 보여 광주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했고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B씨가 접촉자였던 만큼 감염검사를 진행했지만 1차에서 음성판정을 내렸다. 하지만 B씨가 감염검사를 받을 당시 두통 등을 호소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날 추가 조사를 진행해 결국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에 따라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으로 늘었다. 앞서 A씨와 함께 대구교회에 다녀온 3명의 신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됐다. 이후 A씨와 접촉한 신천지 광주신도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을 받았다.
23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대구 신천지교회를 다녀온 뒤 126번 확진자가 된 A씨(30)의 부인 B씨(31)가 이날 오전 6시쯤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B씨는 현재 조선대병원 음압병실에서 치료 중이다.
A씨는 지난 16일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예배를 봤다. A씨는 두통 증상을 보여 광주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했고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B씨가 접촉자였던 만큼 감염검사를 진행했지만 1차에서 음성판정을 내렸다. 하지만 B씨가 감염검사를 받을 당시 두통 등을 호소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날 추가 조사를 진행해 결국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에 따라 광주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으로 늘었다. 앞서 A씨와 함께 대구교회에 다녀온 3명의 신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됐다. 이후 A씨와 접촉한 신천지 광주신도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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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