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 용산구 LS타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5일 용산구에 따르면 LS타워에는 LS그룹 계열사와 삼일회계법인 등이 입주해 있다. 현재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이 확진자는 LS타워 16층에 입주한 회사 사무실에 근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이날 LS용산타워를 폐쇄하고 방역소독을 벌일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