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균과 정민경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이들의 결혼 비하인드가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제공

배우 김정균과 정민경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이들의 결혼 비하인드가 SBS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불청' 측은 25일 "김정균이 오늘 방송에 몰래온 손님으로 출연한다"며 "결혼과 관련해서 이야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김정균과 데뷔 동기인 배우 정민경과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KBS 공채 모임을 통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1985년 연극 배우로 데뷔한 김정균은 1991년 KBS 공채 탤런트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시작했다. 이후 김정균은 '남자 셋 여자 셋', '세여자', '종이학', '성균관 스캔들', '청명', '전설의 마녀' 등에 출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