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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충청남도에 따르면 천안에서 줌바댄스를 배운 수강생 2명과 강의가 열렸던 문화센터 소장 등이 검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25일 단국대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50대 여성 A씨는 천안 불당동 지역의 줌바댄스 강사로 알려졌다.
A씨는 천안 불당동 아이파크아파트 요가방과 신불당동 지월시티더샵 휘트니스센터, 쌍용동 다인요가원 등 3곳에서 줌바댄스를 가르쳤다.
이에 따라 추가 확진자가 더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에 따라 추가 확진자가 더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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