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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원내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심 원내대표는 "전날부터 전국 우체국과 농협, 약국 등에서 마스크를 살 수 있다는 정부 발표를 듣고 마스크를 구하러 갔던 국민들이 허탕 치고 분노하며 돌아갔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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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