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8일 새로 감염된 사람은 모두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로 확인됐다.
40대 남성인 대전지역 11번째 확진자는 6번째 여성 역무원 확진자가 근무하는 대전도시철도 월평역 역장이다. 사무실내 감염으로 추정된다.
12번째 확진자는 충남 천안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여성 회사원, 13번째 확진자는 대구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20대 여학생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