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구청사가 폐쇄됐다. /사진=뉴시스

서울 성동구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구청사가 폐쇄됐다.

성동구는 28일 오전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오늘 강동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확진자 중 한 분(명성교회 부목사 접촉)이 저희 성동구청 직원"이라며 "28일 오전 11시50분부터 24시간 동안 구청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 직원은 명성교회 부목사와 같은 아파트에 거주했으며 엘리베이터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부목사와 같이 탔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청 개장은 오는 3월1일부터 이뤄진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