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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북 김천시청에 따르면 김천교도소 재소자인 60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법무부는 지난 24일부터 코로나19의 교정시설 유입을 막기 위해 교정시설 접견을 중지한 상태다.
이로써 김천 지역 확진자는 6명으로 늘었다. 김천시는 역학조사를 진행해 해당 재소자의 동선 등을 추후 공지할 방침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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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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