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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심 원내대표는 "강릉 중국 유학생 확진으로 무증상 중국인의 국내입국이 확인됐는데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우리는 방역이 잘 되고 있다'고 말하고, "진영 행안부장관도 '중국발 입국금지를 하는 나라보다 안 하는 나라가 많다'고 한다"며 "정부가 자화자찬에만 급급하다"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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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