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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 합동브리핑이 오후 3시로 연기됐다.
이날 오전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정무경 조달청장,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김헌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이영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정보통신실장 등이 오전 브리핑에 참석예정이었으나, 국무회의에서 마스크와 마스크 필터 긴급수급 조정조치안'(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심의 결정이 늦어지면서 오후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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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