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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6일 강서구청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30대 남성으로 강서구 화곡본동에 거주한다. 이 확진자는 금천구 소재 직장에 다니며 고양시 7번째 확진자와 직장 내 접촉으로 감염됐다.
확진자는 지난 4일 베스킨라빈스 화곡역 점을 방문했고, 지하철을 이용해 출퇴근했다. 이동 시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이날 금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오후 2시 보라매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는 현재 확진자 거주지와 베스킨라빈스 화곡역 점 방역을 완료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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