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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일 인비저블맨은 702개 스크린에서 3만634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8만3975명이다.
인비저블맨은 지난달 26일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1일째 정상을 지켰다.그러나 코로나19가 확산 여파로 인해 극장 관객수도 급격히 감소하며 주말임에도 3만명대 관객을 동원했다.
한편 영화 ‘1917’은 같은 날 581개 스크린에서 2만6231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484개 스크린에서 1만2469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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