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8일 경남 거창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래통합당 탈당과 함께 거창·산청·함양·합천 지역구 무소속 출마를 공식선언하며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애써 추스르고 있다.2020.03.08. ©임승제 기자 지난 5일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고향 출마를 컷오프 당한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8일 미래통합당을 탈당하며 거창·산청·함양·합천 선거구 무소속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8일 경남 거창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래통합당 탈당과 함께 거창·산청·함양·합천 지역구 무소속 출마를 공식선언하며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애써 추스르고 있다.2020.03.08. ©임승제 기자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전 지사는 25년간 몸담았던 당을 떠나는 심정을 애통해 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등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애써 추스르며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