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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대표 캠프 측은 이날 "미래통합당의 상징색인 해피핑크를 통해 통합과 혁신의 힘, 하나 된 국민의 힘을 유튜브에 투영했다"고 설명했다.
또 황 대표의 캐릭터도 새로 선보였다. 캠프 측은 "황교안 후보하면 떠오르는 투블럭컷과 턱수염, 친밀한 눈을 캐릭터에 반영하고 황 예비후보가 두 손을 번쩍 든 모습을 통해 승리의 의지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현재 해당 채널에는 황 대표의 선거운동 관련 영상 등이 게재돼 있다. '황교안 이야기–흙수저 고물상집 막내, 오만정권 심장에 민심의 칼을 꽂다'라는 제목의 동영상에서 황 대표는 "초등학교 다닐 적에 (가난해서) 도시락을 못 싸가니까 점심시간만 되면 밖으로 나가서 빙빙 돌았다"며 "(친구들한테) 나 운동하러 가는데 하면서 (운동장을) 계속 돌았다"고 회상했다.
앞서 황 대표는 선거사무소 외벽도 새단장했다. 캠프 측은 당의 상징색을 배경으로 '정권심판', '경제회생'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었다.
한편 '황교안오피셜' 유튜브의 구독자 수는 9일 현재 5만3800여명이다.
앞서 황 대표는 선거사무소 외벽도 새단장했다. 캠프 측은 당의 상징색을 배경으로 '정권심판', '경제회생'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었다.
한편 '황교안오피셜' 유튜브의 구독자 수는 9일 현재 5만380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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