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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1호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김 차관은 "코로나19 사태의 현 상황에 대해 "일부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산발적 소규모 집단 감염 형태가 나타나고 있다", "결정적 변화가 있는 시기로 언급하는 것은 신중하지 못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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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