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드라마 속 카페’로 국내외 인지도를 높여온 달콤커피가 2020년 첫 드라마 제작 지원을 시작으로 올해도 공격적인 문화 마케팅에 나선다.


달콤커피는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를 제작 지원한다. 달콤커피는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생자몽의 풍부한 과육을 달콤하게 담아낸 ‘허니몽’, 에스프레소, 과일 등을 얼린 ‘큐브 시리즈’ 등 특색 있는 메뉴와 트렌디한 매장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노출시킬 계획이다.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도 함께 제작지원하고 있다. 배우 김태희의 5년만의 복귀작으로 이목을 집중시켜온 ‘하바마’는 환생과 귀신이라는 한국적 소재로 극 초반부터 공감과 몰입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바마’ 제작지원을 하고 있는 ㈜하남에프앤비 김동환 사업부장은 “자극적 소재 없이 웃음과 감동이 적절하게 녹아든 착한 시놉시스에 매력을 느껴 ‘하바마’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금번 제작지원을 통해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메뉴이자 배달로도 즐길 수 있는 하남돼지집 삼겹살의 인지도를 탄탄하게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은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유례없는 창업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이한 하남돼지집은 2020년을 혁신과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예비 창업자와 기존 가맹점을 위한 파격적인 창업 특전을 진행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