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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4.15 총선을 앞두고 민생특위 등 11개의 비상설특별위원회를 설치했다. 이 후보는 “민생현안을 살펴보고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살기 좋은 경남, 일자리가 많은 창원을 위해 공공의료기관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후보는 자신의 지역구인 성산의 스마트팩토리 조성과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이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해 민생피해가 극심한 상황이다”며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방안으로 제시된 재난기본소득 도입에 대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지원해줄 것을 당부한다”는 말로 정부의 관심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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