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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숨 마스크 1배움 + 1나눔’ 프로젝트는 시에서 마스크 제작 키트를 배포하고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손바느질과 재봉질을 학습한 시민들이 강사로 나서 시민(재능기부자)에게 마스크 제작 방법을 강습해 완성된 마스크 1개는 가져가고 나머지 1개는 기부하는 나눔 활동이다.
시는 기부된 마스크를 취약계층에 우선 배부하고 마스크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도 배부할 계획이다.
행사에 함께 참여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나눔을 위해 모인 시민들에게 정말 감사드리며 어려운 때일수록 시민들이 한 마음으로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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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