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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정세균 국무총리의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를 받고 오늘 오후 2시 10분에 선포를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구·경북 지역은 자연재해가 아닌 감염병으로 인한 첫 특별재난지역 선포 사례가 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이로써 대구·경북 지역은 자연재해가 아닌 감염병으로 인한 첫 특별재난지역 선포 사례가 됐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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