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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국내 한 매체는 미국 하원 청문회에서 마크 그린 위원이 FDA의 서면답변을 소개하면서 한국의 진단키트는 적절하지 않으며 미국FDA는 해당 제품이 미국에서 사용되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식약처는 기사에서 문제 제기한 항체검사법은 국내에서는 긴급 승인돼 사용 중인 제품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FDA에서 긴급사용 승인한 4개의 코로나19 진단 기기도 국내와 동일한 유전자 검출방식을 사용했다는 게 식약처의 설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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