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6일 1194원~120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7.2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 비상사태 선포 등으로 재정정책 부양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반등했다"며 “미국의 재정과 통화 부양 정책 기대 등으로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달러 강세에 추가적인 확대는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