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방역활동 모습. /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소상공인연합회와 부곡도깨비시장 상인회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방지 자체 방역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6일 의왕시에 따르면 이 두 단체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움츠려드는 상황에 골목상권을 살리고자 자발적인 참여로 방역을 추진하게 됐다. 앞서 지난 12과 13일 이틀간 자체 방역활동을 실시한바 있다.


의왕시 소상공인연합회는 내손동 주변지역 공공시설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펼쳤으며, 부곡도깨비시장 상인회는 부곡지역 부곡도깨비시장과 그 주변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방역을 실시했다.

두 단체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월 4회 이상 자체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자체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