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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60%에 따르면 한국, 일본,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60팀을 ‘베스트 오브 아시아’로 선정하고 문화미디어 페이지 ‘60mag’에 공개했다.
공개된 60팀 가운데 국내 셀러브리티(잘 알려진 유명인)도 대거 이름을 올렸다. 인물 뿐 아니라 유명 브랜드까지 포함됐다. 2014년 설립한 국내 패션브랜드 ‘아더에러’와 ‘앤더슨벨’을 포함해 ‘마하그리드’, ‘피스마이너스원’, ‘디스이즈네버댓’, ‘후망’(슈즈브랜드) 등이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아티스트의 경우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인물들이 선정돼 K-팝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글로벌 그룹으로 거듭난 ‘블랙핑크’부터 ‘김하온’, ‘잭슨’(갓세븐), ‘박재범’, ‘PH-1’, ‘식 케이’, ‘스트레이 키즈’가 60팀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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