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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순위 청약은 일부 부적격분에 대한 잔여세대 공급이다.
무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49가구 모집에 3만6959건이 접수되며 평균 75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2단지 84㎡A 타입이 1가구 모집에 3000건이 접수되며 평균 3000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1단지 84㎡A 타입은 717대1, 2단지 84㎡B 타입은 646대1을 기록하는 등 골고루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앞서 올 1월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1단지가 353가구 모집에 1만3822건이 접수되며 평균 39대1을 기록했고 2단지는 260가구 모집에 1만2598건이 접수되며 평균 4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부영주택 관계자는 “전매제한이 1년으로 짧은데다 앞으로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까지 있어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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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