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에 4% 넘게 떨어진 18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종가 기준 1600선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10년 5월(1582.12) 이후 10년 만으로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1.24포인트(4.86%) 떨어진 1,591.20에 거래를 마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