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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 겸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19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지난 1월 14일 국무총리직 사임 뒤 토론회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민주당의 4·15 총선 전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등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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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